[왓챠 연말 결산] ② 재개봉 영화의 위엄 TOP7

올해의 마지막 달도 벌써 끝나가네요.
올해도 영화롭게 보내셨나요?
날도 춥고 외로운 마음은 더 추운 연말,
따뜻하고 안전한 이불 속에서 밀린 영화들을 몰아보는 건 어떨까요?
어떤 영화들을 보면 되냐고요?
걱정 마세요. 왓챠가 떠 먹여 드릴 테니 입만 벌리시면 된답니다.

안녕하세요, 당신의 취향을 콕 집어 영화를 추천해주는 왓챠입니다.

지난 포스팅에서 당신이 올해 아마도 놓쳤을 명작 TOP12를 소개해 드렸는데요. 이 리스트에 2015년을 뒤흔든 또 다른 영화들이 빠져 있다던 말, 혹시 기억하시나요?

2015년은 ‘재개봉의 해’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난히 많은 영화들이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는데요. 영화진흥위원회 데이터(2015년 12월 8일 기준)에서 흥행 성적 1위부터 300위까지의 영화 중 무려 10편이 재개봉한 영화입니다. 게다가 전부 왓챠 평점 3.8을 거뜬히 넘기는 좋은 영화들이지요. 특히 개봉 10주년을 맞아 11월 5일 개봉한 <이터널 선샤인>은 폭발적인 관심 속에 한 달 넘게 상영되며 관객 수가 50만에 이르고 있어요.

시간을 거뜬히 뛰어넘어 한국 관객의 마음을 점령한 재개봉 영화들, 그 중 TOP7을 추려 보았습니다.

1. 이터널 선샤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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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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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말할 수 없는 비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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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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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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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빽 투 더 퓨처 1&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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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피아니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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왓챠에서 영화를 한눈에 모아 볼 수 있는 컬렉션 기능도 지원하는 사실, 다들 아시죠? “재개봉 영화의 위엄 TOP7″ 컬렉션에서 각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! 재개봉한 영화들이 얼마나 재미있을지 몰라서 여태껏 감상을 미루고 있었다면, 예상별점을 참고하세요. 오로지 당신만을 위한 별점이니, 영화 감상에 있어 이보다 더 좋은 가이드는 없답니다.

다음 포스팅에서는 세계를 조금 이동해서, 나날이 별점과 코멘트가 부지런히 쌓이고 있는 왓챠에는 올해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살펴볼게요. 한층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연말,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포스팅으로 만나요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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