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로그람스 이야기, ‘별따는 태훈씨’ (Google Play 제공)

지난 달, 사무실로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들이 닥쳤어요.
구글에서 왓챠와 왓챠플레이의 탄생 이야기를 담아가고 싶대요.
신나요. 어디가서 자랑할 게 생겼어요.

×

Comments are closed.